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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계는 째깍째깍 소리가 나는데 다른 나라는?
나라마다 시계 소리가 다르게 들리는지 말하는 게 다르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째깍째깍 소리가 나고 저도 그렇게 들리는데요.
다른 나라 시계는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계가 말을 할줄 알아서 째깍째깍 울리는것이 아니라
째깍째깍은 우리나라 단어식으로 들리는 소리를 표현한 것이고 기술력이나 만드는 방법에 따라서 들리는 소리가 약간씩 차이가 나겠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단어로 표현을 하자면 틱톡티톡 또는 톡톡톡톡 등등의 소리로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시계 소리는 나라 마다 다르게 들리나 봅니다. 영어 적인 표현으로는 틱톡( Tick tok) 이라고 하고 중국어로는 滴答 디다 라고도 하고 일본어로는 チクタク(치크다끄) 라고도 합니다.
우리나라 시계가 째깍째깍 소리라면 서양권은 틱톡이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일본은 카치카치라고 하고 러시아같은 곳은 틱탁 그런식으로 부르는 모양입니다 이게 사실 그쪽 동네 사람들 귀에 그렇게 들린다기보다 언어적인 습관이나 표현 방식의 차이인것 같은데 듣고나면 또 그렇게 들리기도 하는게 참 신기한 일입니다.
나라별 시계 소리는 언어마다 다르게 의성어로 표현되며, 한국에서는 ‘째깍째깍’이 대표적인 표현입니다. 영어권에서는 ‘tick-tock’이 가장 일반적이며, 이탈리아에서는 ‘ticchettio’, 스페인어는 ‘carcajada’, 독일어는 ‘kladderadatsch’ 같은 고유의 의성어가 있어 각 문화권이 느끼는 소리의 인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