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에 전에다니던 공장 지나갔는데
얼마전에 전에다니던 공장을 지나갔는데 제가 이어폰을 한쪽만끼고 지나갔는데 위에서 제이름이 들 린거같은데 위에 처다보려다가 그냥 지나갔어요 좋게나온곳이아니어서요 그것도 그렇고 제가 잘못들은거일수도있구요 제가 잘못들은거겠죠? 관 리자 목소리었던거같은데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ㅎㅎ 이전에 다니던 공장에서 관리자가 부른 이름이 본인의 이름과 일치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착각했을 수도 있습니다.만약 실제로 불렀다면 그 이유가 있을 수 있으니 신경 쓰인다면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좋지 않은 추억 때문에 불안하다면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에 다니던 공장 지나는데 실제 부르거나 아니면 작성자께서 착각 할 수 있는데 신경 안 쓰시는 게 좋습니다. 더군다나 좋게 퇴직 한거도 아니라고 하시니 고개들어 안 보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 중요한 일로 불렀으면 전화가 왔을겁니다.
전에 다닌 직장에서 별로 안 좋은 관계로 직장을 퇴직을 하였고요 마침 그 공장 밑을 지나가는데 위에서 이름 부른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전에 안 좋은 사유로 나왔기 때문에 쳐다보지도 않았고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혹시 이름을 부른 것인지 아닌지궁금하다고요 과거에 설사 안 좋게 나왔다 하더라도 이름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름 불렀으면 대꾸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람하고 사람과 관계인데 옛날 과거에 자잘못을 지금 따질 것입니까? 혹시 그 이름 부르는 사람이 전에 상사였다면은, 상사 자신도 미안한 감도 있고 안부도 궁금해서 이름 부를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큰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냥 편리하게 생각하세요
예전에 근무하던 공장에서 좋은 추억이나 기억이 없다면 굳이 그곳을 지나가야하는 이유가 없겠지요. 그러므로 여타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멀리하는게 현명한 방법이겠지요.
그냥 개무시 하세요~🤣 좋게 퇴사 한 것도 아닌데?? 🤔 앞으로도 그쪽으로 갈 일이 있어도 피하지 마시고 부딪치세요~ 죄를 진 것도 아닌데~ 행복하세요~조금 뻔뻔해지면 만사가 편해집니다~😍😍😍
전에 다니던 공장에서 들려온 내이름을 듣고 사뭇 묘한 감정이 들었을 것 같네요. 설령 내가 잘못해서 나왔더라도 다음에 또 내이름을 부러주거든 용기내서 방문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예민하게 신경쓰지 마세요ㆍ그공장에대한 이미지 때문에 예민해서 환청으로 들려올수도 있어요ㆍ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세요ㆍ이제 떠나온 공장 인데 미련 갖지 마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만약 이름이 들렸다고 하더라도 굳이 감정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감정 상할 일도 많을 것이고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릅니다. 그 때마다 모든 것에 반응을 하다보면 자기 자신이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그냥 잘 못 들었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는 것을 권합니다. 그것이 본인에게도 훨씬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맞을수도 있지만 그냥 신경쓰지 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나갔으니까요.
무시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실제로 질문자님을 불렀다. 하더래도 아는 사람이다. 보니 큰 의미 없이 불렀을 거라 생각됩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두번 다시 볼 일도 없고 그냥 무시 하시고 큰 문제가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진짜로 불렀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좋게 나온 곳도 아니고 그렇게 친했던 사이도 아니라면 그냥 기분 탓이겠지 하고 넘어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그럴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예전 동료나 관리자의 목소리를 들었을 수도 있지만, 이어폰을 한쪽만 끼고 있었기 때문에 주변 소리를 잘못 들었을 가능성도 있어요. 다시 확인할 기회가 없으니, 그냥 지나가셨던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신경 쓰지 말고 일상에 집중하는 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