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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
몇년전부터 느낀거지만 요즘 아무리 잘생겨도 여자들이 호감갖고 따라다니려하고 그런 옛날에 그런 문화가 없어진거 같은데 그게 개인주의나 요즘 각박한 사회하고도 때문인것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옛날에는 감성적이었는데 맑은 감정이 안보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근한백로155
옛날보다 요새가 더 적극적이예요
옛날에는 암만 잘생겨도 남자가 먼저 대쉬해야됐는데, 요샌 여자들이 먼저 대쉬해요 가벼운 만남도 많아서요
잘난 남자는 여자 골라 만나요
맑은 감정이 안보이는건 맞습니다
1
든든해요!
300
쀠쀠쀠
얼굴이 뭐 밥 먹여주나요~ㅎㅎ
이왕이면 다홍치마이기는 하지만 여자든 남자든 나이가 들며서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외모보다도 성격과 가치관이 잘 맞고, 성실하고, 안정적이고... 그런 상대를 찾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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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요즘도 잘생기거나 예쁘면 호감을 가지고 따라다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과거처럼 대놓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뒤로 하기 때문이죠
개인주의의 탓이라기보단 법자체가 그렇습니다
과거처럼 따라다니면 실제 스토킹으로 처벌받을 수도 있기에
과거만큼 안보이는 것이지 외모에 의해 좋아하는 감정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200
탈퇴한 사용자
네 맞습니다.
그만큼 사는게 빠듯하니 사람들의 여유가 없어지면서 감성적인 부분보다는 당장에 현실적으로 이익이 될만한요소가 이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가는것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그 옛날 낭만의 시대가 그립네요.
고민해결 완료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감성이 예전 같지 않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관찰입니다. 사회가 점점 개인주의적이 되고 경쟁도 심해지고 감정 표현이 예전보다 덜 직관적이고 조심스런 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