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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애틀은 타율 전체 꼴지인데 서부지구 1위를 달리는 원동력이 뭘까요?

올시즌 메이저리그도 팽팽한 순위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데 과거 이대호 선수가 활약했던 시애틀의 타율이 전체 꼴지인 0.219더군요. 근데 아메리카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는 어떤 원동력이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가 타격으로만 하는 게 아니니까요.

    투수력을 보시죠,

    시애틀은 현재 평균자책점이 3.46으로 아메리칸리그 1위입니다.

    그리고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의 성적이 전체적으로 처참하니 상대적으로 시애클의 성적이 좋은거구요.

    아메리칸리그 전체로 보면 8위에 해당하는 승률입니다.

  • 팀 타율이 꼴찌인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면 점수가 필요할때 뽑아내는 결정력이 좋다는 뜻이고 또 투수진도 짠물 피칭을 해서 최소 실점을 하는 경기가 많다는 뜻일겁니다.

    잔루를 최소화 시켜서 점수를 뽑아야 할 때는 확실히 뽑는 야구.. 재미 있는 경기입니다.

  • 마진이 좋은게 아닐까싶어요 즉 필요한순간엔 점수를 내는 안타를 만든다는거죠 무의미한 안타는없지는 잔루가많이없다는 뜻이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