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워케이션을 하는 디지털노마드가 되고싶어요.
30살에 퇴사를 했고, 현재 32살.
2년 째 리터루족으로 살면서 새로운 일을 모색 중입니다.
다시 새롭게 일을 하면서 디지털노마드가 되기 위한 준비를 병행 하고싶어요.
자취도 다시 하고싶구요.
알바를 하면서 준비를 할까
아님 그냥 정규직 회사를 갈까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처럼 리터루족으로 지내며 방향을 고민하는 시기는 오히려 디지털노마드 준비에 잘 어울리는 시기 같아요. 정규직으로 다시 들어가면 안정감은 있지만 시간과 에너지가 고정돼서 준비가 느려질 수 있어요. 반면 알바를 하면서 시간을 유연하게 쓰면, 온라인 기반 일이나 프리랜서 일에 도전해보기도 좋고 자취도 병행하기 수월할 수 있어요. 처음엔 수입이 적더라도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점점 확장해가는 게 현실적인 방법 같아요. 너무 완벽한 계획보다는, 작게라도 시작해서 흐름을 만들어보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가 서른 중반 이라면
솔직히 정규직의 일자리는 구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기업에서는 경력직을 뽑는 경우고 종종 있긴 하지만
나이가 있는 사람 보다는 나이가 젋은 사람, 경력이 있는 사람보다는 그래도 신입을 뽑자 라는 생각을 가지는
경향이 높습니다.
디지털노마드 일은 남들과 차별함이 없으면 이 일로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노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그 삶의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좋겠구요.
자기개발에 힘을 좀 더 써서 자신의 미래에 더 나은 삶을 보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노마드를 하고 싶다면 일단 기반을 잡아야 하니 월급이 많지만 노동시간은 짧은 아르바이트나 평소에 많이 해서 익숙한 직장에 들어가 어느정도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립할 돈이 모이면 자취를 시작하면 되고 그다음 나의 방향성에 맞게 일을 구하면 됩니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학교 행정실무사 같은 일도 질문자님의 성향에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