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전 수학여행에서 학생이 사망항 사건에서 겨사의 책임이 인정되면서 아이들 수학여행, 소풍을 가야한다,가지말아야한다로 교사와 학부모들간에 의견이 많던데요.

알마전 수학여행에서 학생이 사망항 사건에서 겨사의 책임이 인정되면서 아이들 수학여행, 소풍을 가야한다,가지말아야한다로 교사와 학부모들간에 의견이 많던데요.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야한다 VS 가면 안 된다 어느쪽이 맞을까요..아이들 생각하면 가는게 좋을거같구요. 교사분들 생각하면 가면 안되고 어렵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평생 기억에 남을 수학여행은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의 추억을 쌓는 여행이라 가는것이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솔자의 역활이 크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잘 인솔하여 다니는것이 중요하겠네요.

  • 수학여행은 교육적 경험과 추억을 위해 필요하지만 안전문제와 교사의 책임 부담이 커 논란이 많습니다. 안전대책강화와 학부모 동의하 선택권 부여가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