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거에는 버스 기사님들이 왜 실수한 손님들에게 화를 많이 냈던 것일까요?
요즘은 그래도 좀 덜하지만 과거 버스기사님들에게는 노선 질문을 해도 화를 내시고, 내릴 때 좀 느리게 내려도 화를 내시고 요금을 물어보면(아직 잘못 내기 전인데도) 너무 화를 내셔서 그 때 너무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절대 버스를 타지 않습니다(차라리 돈 더 내고 택시를 탑니다). 특히 나이 어린 학생들 청년들에게 특히 좀 그러셨던 것 같은데 모든 버스 기사님들이 그러시지는 않았겠지만 제가 만나는 기사님들마다 그러셨어요(제가 학생시절이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버스 기사님들이 나름 직업적인 고충이 있음을 이해하더라도 과거 대중교통문화가 그랬던 이유가 있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버스 운전을하면 특히 짜증이 많이 날껍니다 그만큼 사람대하는직업이 힘들다는거죠 그런데 그런 기사도 있고 아닌 기사분들도 많습니다 개개인의 성격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환한향고래181입니다.
아무래도 사회적 인식 자체가 갑,을에 대한 인식이 강했어서 그랫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이 sns가 발달한 시점에서 불쾌한 행동은 오히려 개인보다 더 나아가 기업 이미지에까지 화가 미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