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과거에는 버스 기사님들이 왜 실수한 손님들에게 화를 많이 냈던 것일까요?
요즘은 그래도 좀 덜하지만 과거 버스기사님들에게는 노선 질문을 해도 화를 내시고, 내릴 때 좀 느리게 내려도 화를 내시고 요금을 물어보면(아직 잘못 내기 전인데도) 너무 화를 내셔서 그 때 너무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절대 버스를 타지 않습니다(차라리 돈 더 내고 택시를 탑니다). 특히 나이 어린 학생들 청년들에게 특히 좀 그러셨던 것 같은데 모든 버스 기사님들이 그러시지는 않았겠지만 제가 만나는 기사님들마다 그러셨어요(제가 학생시절이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버스 기사님들이 나름 직업적인 고충이 있음을 이해하더라도 과거 대중교통문화가 그랬던 이유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