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까 영화볼때도 자꾸 복도쪽에 앉게 되네요. 소변을 못참아서 스러는데요, 요실금 일까요?

친구들하고 영화를 보러 가도 자꾸 복도 줄에 앉게 되네요. 2 시간을 못 참고 소변마려올까봐 그러는데 혹시 요실 금일까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방광의 근육도 신축성을 잃게 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요의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요실금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 이사으이 증상이 나타나서 소변이 새는 현상까지 나타나야 요실금이죠.

  • 요실금은 소변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나오는 현상입니다.

    아마 신장 문제나 방광염 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요실금은 소변을 참지 못해 조금씩 세어 나오게 되는 현상입니다.

    소변이 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을 인지한다면 아직은 요실금이 아닙니다

  • 요실금일수도 있고, 긴장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저는 젊은 나이지만 영화보러가기전, 영화에 집중하기 위해 일부러 화장실 2번씩 다녀옵니다.

  • 안녕하세요 머털앙마입니다

    그러시면 요실금일수도있으니 얼른 병원가보시고

    치료를 받으시면 좋아질수있으니 걱정마시고 병원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