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판이 선거 과정에서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상대 후보에 대해 ‘독재자’ ‘범죄자’ 같은 표현까지 쓰는 건 감정적인 공격으로 보일 수 있음
비판과 비방은 다르고 비판은 정책이나 사실 기반이어야 유권자 설득력이 생김
정치인은 공인의 위치에 있는 만큼 최소한의 언어적 품위와 상대에 대한 기본적 존중은 지켜야 함
지지자 간 갈등도 이런 발언들 때문에 더 커질 수 있어서 정작 정책이나 비전보다는 감정싸움만 남게 됨
결론은 선거 경쟁이 치열하더라도 공존 가능한 토론 분위기 만들기 위해선 말의 수위와 태도에 신중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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