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기모는 원단 자체가 달리 만들어진 제품인데요.
면또는 울 등과 같이 섬유의 종류가 다른 것이 아니라
천의 표면을 침이나 칼로 긁어서 보풀을 일어나게 만들어 섬유를 가공해 만든다고 합니다. 세탁 방법도 다를 수 밖에 없는데요.
기모 사이에 오염 물질이 끼어들기 때문에
피부 보호, 섬유 보호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뒤집어 세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성세제와 액체세제를 사용해 빨래하시고, 헹구는 단계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
가루 세제의 경우는 섬유 사이사이에 잔여세제가 남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