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불화로 몇년째 얼굴을 안보고 있습니다.

잘 지내다가 둘 다 어떠한 계기로 동생과 얼굴을 안보고 산지 3년째입니다. (연락도 안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제 안봐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더 들어서 오히려 이게 편한데~

이제는 얼굴보면 그게 더 불편할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형제 간에 불화가 발생하고 서로 안 보게 되는 상태가 길어 질 수록 더욱더 안 보게 됩니다. 더군다나 지금 상태가 너무 좋고 편하면 더욱더 볼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면 생각 날 수도 있고 그 때 만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멀어지면 남 보다 못하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 형제가 다신 안본다는 것은 그만큼 불화의 원인이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매우 소수긴하겠지만 아주 가끔 그러신 분들이 있는것 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