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성발톱이 있는데 외과가면 치료해듀나요?
내성발톱 때문에 발아퍼 죽겠네요. 외과 가는거 맞죠? 가면 한번에 치료되는지 궁금합니다. 뭐를 어떻게 치료하는지도 궁금하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성발톱이 심하다면
피부과를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외과는 보통 뼈.관절에 대한 치료가 우선적 입니다.
조직괴사 부분에 대한 것은 피부과 쪽이 오히려 더 나을 것입니다.
치료는 앞서 언급했듯 조직에 대한 괴사가 진행 여부 입니다.
엑스레이를 찍을 것이고, 발톱을 뽑아내고 소독을 하고 연고를 바르고 항생제 주사를 맞고, 약 처방을 받아야 한다면 약처방을 받는 이러한 부분의 치료하게 될 것입니다.
상처가 아물때 까지 병원 통원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네 혹은 피부과에 가셔도 됩니다. 저도 예전에 내성발톱때문에 엄청 고생하다가 아예 내성발톱나지 않도록 수술까지 했었네요. 요새는 내성발톱 관련해서 케어 제품도 워낙 많다보니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한번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내성발톱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외과나 피부과를 가면 됩니다. 치료 방법은 내성발톱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가벼운 경우에는 교정이나 약물로 해결할 수 있지만 심각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내향성 발톱 때문에 고생이시군요...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고통을 잘 모릅니다..걸을때마다 엄청 아픈데 말이죠..
저고 내성발톱때문에 발톱을 3번이나 뽑았습니다
정형외과에 가시면 발까락 마취후 파고드는 발톱을 잘라내고 잘라낸 구간의 발톱 뿌리까지 뽑아 냅니다.
그리고 봉합을 하고 일주일뒤에 실밥을 뽑습니다.
1~2틀정도는 통증이 있는데 그이후로는 괜찮아 집니다.
외과에 가면 치료를 받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과 의사가 발톱을 제거하거나 교정하는 수술을 해요. 치료는 한 번에 끝날 수도있지만상황에 따라 여러 번의 방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 후에는 발톱이 제대로 자라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진통제를처방받을 수도 있습니다
내성발톱이 있는 경우 외과에서는 가벼운 경우에는 치료로 파고 들어간 손발톱의 모서리와 그 아래의 살 사이에 솜꾸러미나 치과용 치실을 끼워 넣어주면 비수술로 치료할 수 있고요.
수술이 필요한 경우, 우선 파고든 손발톱 판의 옆면을 제거하고 위를 덮고 있는 가장자리 손발톱 주름을 제거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