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현재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주로 묶고 다녀서 머리가 좀 길다 싶으면
혼자 셀프컷트를 합니다. 남편도 제가 컷트해준지 2년이 되었고 비용을 받고
해줍니다.
갈수록 고물가에 물가가 치솟고 있고 돈가치는 없어서 될 수 있으면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보면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제 머리만 긴머리라서 자르기 수월해서 컷트를 했는제 지인분이 남편 머리를 직접
배워서 컷트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영상으로 배워서 컷해주니 비용절감도 되고
남편도 만족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