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을 셀프커트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요새 제가 돈도 없고 미용실 가격도 비싸고 그래서 셀프커트를 하고 있는데요~ 셀프커트 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현재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주로 묶고 다녀서 머리가 좀 길다 싶으면

    혼자 셀프컷트를 합니다. 남편도 제가 컷트해준지 2년이 되었고 비용을 받고

    해줍니다.

    갈수록 고물가에 물가가 치솟고 있고 돈가치는 없어서 될 수 있으면 무엇이든

    스스로 해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보면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제 머리만 긴머리라서 자르기 수월해서 컷트를 했는제 지인분이 남편 머리를 직접

    배워서 컷트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영상으로 배워서 컷해주니 비용절감도 되고

    남편도 만족하더라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머리카락 셀프커트하는분들의 거의 소수일것같습니다.뒷머리를 본인이 자르기어렵기에 소수분들만 자를것같습니다.저는아들머리는 제가 잘라주고있습니다.

  • 보살입니다..직접하시는분 많던데요근데 잘잘라야해요..티가납니다..특히뒷부분손질이 어려워서 미용실에가는 이유죠..

  • 요즘은 돈이 없어서 셀프커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미용실에 1번 가는 것이 밥값보다 비싸니까요. 최소한으로 가려고 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요즘 미용실 가격이 많이 올라서 셀프 커트를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코로나19 이후로 셀프 헤어케어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고 해요. 특히 미용실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기본 커트도 2만5천원 이상을 받는 곳이 많아졌고, 디자인 커트는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시간과 수고를 줄일 수 있어서 셀프 커트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셀프 헤어커트 방법을 배우러 오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아이와 남편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고 싶어 하는 주부들이나, 앞머리 정도는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 하는 20대 젊은층이 많다고 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