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두가지 의미로 다 쓰이고 있답니다..
원랜 정말 열심히 사는거 보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칭찬하는 의미였긴 한데
요즘 비꼬는 뉘앙스로 더 많이 쓰이는거 같네요
SNS에서 과하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너무 티나게 인증하는 사람들한테 비꼬는 의미로 많이 쓰이는데요
예를 들어 매일같이 자기 일상을 자랑하듯 올리거나
뭔가 과시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람한테 이런 댓글이 달리곤 해요
그래서 맥락을 잘 봐야하는게 진짜 힘들게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는
응원의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SNS에서 보여주기식으로 열심히 사는척 하는 사람한테는
약간 비아냥거리는 뉘앙스로 쓰이기도 하죠
결국 그 상황과 맥락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요즘은 비꼬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