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은 어디 나라에서 처음 생긴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만우절은 중세 유럽 프랑스에서 시작된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만우절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것은 3월 25일에서 4월 2일의 이 시기가 봄의 춘분과 관련이 깊고,

      이 때가 고대로부터 새해가 시작되는 날로 여겨왔다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이러한 전통이 프랑스에서 온 것으로 보고 있다.

      1508년부터 1539년 사이의 프랑스와 네덜란드 자료들 중

      만우절 농담에 대한 이야기나 사월의 첫째날을 기념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레고리력(양력)을 받아들이기 전인 1564년까지 사람들은 4월 1일을 새해로 규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프랑스는 샤를 9세에 의해 공식적으로 지금의 4월 1일에서 1월 1일로 새해의 첫날 변경하였다.

      그러나 이 소식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은 여전히 4월 1일에 축제를 벌였는데

      이런 사람들을 '사월의 물고기'(프랑스어: poisson d'avril)라고 불렀으며

      친구가 자는 머릿맡에 천궁좌의 하나를 상징하는 물고기를 놓는 등의 장난을 치며 조롱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출저 위키백과 - 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A%B0%EC%A0%88)

    • 안녕하세요. 꾀꼬리입니다. 만우절 탄생 유래는 프랑스이며 만우절에 속는 사람들을 일컬어 푸아송 다브릴(Piosson D'avril)이라고 부르는 4월의 고등어라는 뜻인데 당시 4월에 유독 고등어가 잘 낚이더라 는것에서 유래했으며 오늘날에는 다같이 악의 없는 장난으로 낚시하는날이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