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얼마 안남았다는데요

이데 홈플러스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려나요?

이대로 가면 자금조달 회생절차도 폐지될거라고 하던데말이죠

그런데 홈플러스가 사라지면 그 여파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홈플러스가 사라지면 엄청난 여파가 생긴다고 하는 이유는 3가지 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겟 같아요.

    홈플러스와 협력사를 합쳐 수만 명에서 달하는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합니다

    1,800여 개에 달하는 중소 납품·협력업체들이 물품 대금을 받지 못해 연쇄 부도 위기에 몰리게 됩니다

    전국 매장에 입점한 수많은 자영업자와 임대 소상공인들의 영업망이 한순간에 붕괴하여 막대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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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능성이 높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전국에있는 협력업체와 일하는 직원들이 한 순간에 직장을 잃기때문이에요 또 소비자입장에서는 선택의 영역이 줄어들고 어떤지역에서는 대형마트의 공백이 생기겠죠.

    또한 여러업체가있어야 가격경쟁을 할텐데 그런것도 줄어들테니 큰 문제죠.

    예를들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있겠네요.

  • 아무래도 홈플러스에 직고용이 된 분들도 많고 관련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직장을 잃게 되는 것이니 그 여파가 클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쇼핑이 힘든 노년층에게도 오프라인 거대 기업이 없어지는 것이니 선택지가 사라지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 서울회생법원은 기존 계획안의 실현 가능성이 없다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만약 이달 말까지 구체적인 조달 증거를 못 내면 회생 절차가 폐지되어 파산에 이를 가능성이 큽니다.

  • 홈플러스가 바로 사라진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법원이 6월 30일까지 2천억 원 조달안을 요구해 위기감은 큰 상황입니다.  

    회생이 폐지되면 청산 가능성도 생겨 협력업체, 임직원, 임대점포, 지역상권까지 연쇄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나 채권단 입장에서도 고용과 유통망 충격이 커서, 매각·자금수혈·점포 구조조정 같은 대안이 끝까지 논의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