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준 : 국내선 운항을 위한 소형 항공기는 일반적으로 80석 이항리며, 최대 이륙 중량은 5,700kg(12,500lbs) 이하인 항공기를 말합니다. 이는 최근 소형 항공기 제작사의 주력 제품이 70~150석 수준으로 변경되고 울릉 공항과 같은 소규모 도시 공항의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존 50석 제한이 80석으로 완화된 것입니다.
해외 기준 : 해외의 소형 항공기 기준은 국가나 규제 기관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소형 항공운송사업 개념에는 국내 또는 국제 항공 운송사업과 별개로 19인승 이하의 소형 항공기를 이용한 항공 운송사업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사업에서 정의하는 소형 항공기는 좌석수가 19인승 이하로 제한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국내선 운항 목적의 소형 항공기 기준은 80석 이하 및 최대 이륙 중량 5,700kg 이하가 맞으며, 특정 사업 분야에서는 19인승 이하의 기준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