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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개성있는부르주아

살짝쿵개성있는부르주아

아파트 전기 공사로 차단기 내리면 냉장고의 냉장냉동은 얼마나 가능할까요

전기 공사 시간은 1~4시인데,

두꺼비집의 차단기를 내리라고 방송이 나와서요..

둘다 아침에 출근해서 밤늦게 오기 때문에 아침8시에 두꺼비집을 내리고, 5시 반쯤 올릴 예정입니다.

냉장고가 좀 걱정인데요. 냉장고는 베란다에 있어서, 낼 춥다고 하니 창문을 반쯤 열어놓고 나가고,

물 얼려서 고기랑 생선쪽에 두면 퇴근할때까지는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파트에서 차단기를 내리면 냉장.냉동 가전은 일반적으로 1~2시간만 작동이 가능 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냉장.냉동 가전이 차단 시 내부 온도를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자동 재가동을 반복하지만

    차단기가 내려간 상태에서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 장시간 냉장이 어렵기 때문 입니다.

    아파트 전기공사 시 차단기를 내리면 음식 보관에 필요한 냉장.냉동고가 작동하지 않아 음식이 상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코드를 뽑아두는 것이 안전 합니다.

  • 냉장고는 문을 열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보통 6~8시간 정도는 냉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말씀하신 일정이라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날씨가 춥고 베란다에 있어 주변 온도가 낮다면 내부 온도 상승이 더 느려져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물병을 얼려 고기, 생선 쪽에 함께 두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다만 돌아오자마자 냉장고 내부 온도와 식품 상태를 가볍게 확인해보면 더 안전합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상황으로 보입니다.

  • 네 냉장고 냉동실 냉장실은 전기가 나가도 3~4시간은 차가운 기운이 유지 될수는 있습니다 한 여름에는1~2시간이지만 요즈음은3~4시간은 유지됩니다~~

  • 요즘 날씨에 보일러를 따뜻하게 안켰다면 4시간 쯤은

    괜찮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냉기가 남아 있어서

    몇시간은 갑니다 그냥 맘 편하게 퇴근하셔도 됩니다

  • 냉장고는 문을 닫아 두는 조건에서는 보통 8-12시간 정도 냉기가 유지됩니다.

    베란다처럼 상대적으로 차가운 환경이면 열 손실이 더 느려지고 냉동실에 얼린 물을 넣어 두면 내부 온도 유지력이 더 좋아집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라면 약 9시간 정도라 실온 방치보다 훨씬 안전한 편에 속합니다.

    주의할 점은 문을 절대 열지 않는 것입니다.

    문을 여는 순간 냉기가 빠르게 빠져나가 온도 상승 속도가 빨라집니다.

    고기. 생선은 냉동실에 최대한 밀집해 배치하고 얼른 물을 옆에 두면 안전성이 높습니다.

    베란다 창문을 조금 열어 낮 동안 온도 상승을 줄이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아 그 시간대라면 음식이 상할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