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농업용 미생물제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는데, 토양 관주 기준으로는 보통 원액 1에 물 100에서 200 정도 비율로 희석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작물 초기에는 1에서 2주 간격으로, 생육 안정기에는 2에서 3주 간격으로 살포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만 제품마다 균주와 농도가 달라 권장 희석비가 다르므로, 반드시 공급받은 미생물제 안내문이나 농민지원센터 지침을 우선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배포하는 미생물 배양액은 보통 물과 100:1 에서 500:1 비율로 희석하여 살포하며 작물의 생육 상태에 따라 1주에서 2주 간격으로 토양이 흠뻑 젖을 정도로 관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미생물은 자외선에 취약하기 때문에 해가 뜨기 전이나 해 질 녘에 살포해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으며 토양 내 유기물이 충분한 상태에서 뿌려주면 미생뭉의 증식과 정착이 활발해져 지력 증진에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거 참 좋은거 받아오셨네요 보통은 물에다가 오백배나 천배정도 희석해서 쓰는게 제일 무난한데 밭에 작물이 심어져있는 상태면 너무 진하게 하면 오히려 뿌리가 상할수도있으니 주의하셔야합니다 주기는 보통 열흘에서 보름에 한번정도 흙이 촉촉할때 뿌려주면 균들이 아주 잘 자라나서 땅이 포슬포슬해지고 작물들도 튼튼하게 자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