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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희망

파란희망

북한 신문이 발행된다는데 그거 수익은 누가 얻는건가요?

북한 신문을 발행하는곳은 어디고

수익은 어느쪽에서 얻는지 궁금하네요

연 191만원이라는데 그돈은 어디로 가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끝까지끈기있는복숭아

    끝까지끈기있는복숭아

    우리나라로 직접 오는게 아니고 중국으로 거쳐서 업자가 들여오는데 돈이 200억가까이 든다네요 연간 수익은 업자가 보는거죠.

    이건 꼭 해야되는사업인지가 좀 그러네요

  • 북한신문은 원래 북에서 발행했어요,

    이걸 남한에서 자유롭게 열람을 허용한다는 말입니다.

    북에서 신문을 남한으로 가져오려면 업자가 중국을 거쳐 가져오는데요,그 비용이 연간 191만원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업자가 가져갑니다.

  • 광고에서 수익을 남기기 보다는 선전으로 인한 부수효과를

    받습니다.정부에서 검열아래 발행되므로 수익이 나도

    정부관할에서 나겠네요

  • 안녕하세요.

    북한에서는 개인의 사유재산이 엄격하게 규제되는 걸로 알려져있고 신문 방송등의 매체는 국가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 발생한 비용은 모두 국가의 소득이 되는것 같습니다.

  • 북한 신문은 민간 언론이 아니라 국가가 만드는 선전 매체예요. 노동신문 같은 경우 노동당 산하 기관이 발행해요. 구독료가 있긴 하지만 수익은 개인이나 회사로 가는 게 아니라 국가 재정이나 당 자금으로 들어가요. 연 191만원도 결국 북한 정부 쪽으로 귀속되는 구조라고 보면 돼요.

  • 노동당이나 정부가 직접 만들고,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선전용이라 국가 예산으로 운영돼.

    말 나오는 연 191만 원 같은 돈이 있다면 개인 수익이 아니라 기관·국가 쪽으로 들어가고, 정확한 사용처는 공개된 게 없어.

  • 북한신문 발행 주체는 조선노동당의 중앙위원회라고 합니다.

    구독료는 북한 정권의 외화 수입으로 귀속됩니다.

    남측에서 북한 신문 열람을 위해 지불하는 비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