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이 상용화 되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 윤리적 문제와 법적 책임 문제입니다.
아직까지는 테슬라도 자율주행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기업이 100% 책임지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자율주행하다가 사고가 난 경우의 책임소재(법적책임)에 대한 조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윤리적인 딜레마도 존재합니다.
갑자기 누군가 차로 뛰어드는 등 어쩔 수 없이 사고가 날 수 없는 상황에 운전자를 보호할지, 보행자를 보호할지 또는 노약자를 보호할지 아이를 보호할지 같은 윤리적인 딜레마에 대한 사회적 합의도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쉽게 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