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생활을 잘하기 위해 주거지 이 외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싸우거나 외도의 사살도 없고 그 사람이 싫어서라기 보다 그 사람과의 생활이 지루해져서 이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도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혼 후 생활을 잘하기 위해 주거지 이 외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지 생활이 지루하다면 저는 이혼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하면 다들 그렇게 살아요.

    그런데 정말 별일없이 지루한 인생이 사실은 좋은 인생일수도 있어요. 그래도 나쁜일 큰일은 없는거잖아요.

    괜히 큰일 생기면 그 지루했던 일상이 그리울수도 있어요. 부부는 다들 그렇게 살아요

    매일 보고 밥먹고 같은 공간에서 같은 것들을 하니 당연히 그리 느낄수가 있어요.

    그래서 결혼을 하면 자녀를 갖는다고 생각해요 자녀가 생기면 사실 지루할 틈이 없어요.

    육아하고 잠자기 바쁘거든요. 그 틈에 자녀들 자라나는거 보면서 사는거죠.

    큰 분쟁이 없이 단순히 지루한 인생이라면 저는 이혼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혼자가 되면 당장에 몸은 편하지만 지루한 것은 마찬가지네요.

    우리가 젊으면 그나마 친구라는 존재가 있지만 나이먹을수록 그들도 결국은 자기 가족만 챙기게 됩니다

  • 저도 상대방과 결혼했는데, 생활도 지루하기도 하고 상대방이 집안일도 안도와주고

    욕도하고 게임을 하면서 폭력적인 행동도 보여서 저를 배려를 해주는 행동도 안보이고 해서 이혼했는데

    상대방의 배려로 아직은 제가 집 구할때까지 신혼집에서 일단 지내고 있는데요

    신혼집을 했던 집을 내년 4월이 만기라 빼줘야 되서

    전 내년 2.3월달에 나갈꺼라서 고민입니다.

    혼자지낼 집을 구해야 하고 저도 어떻게 생활준비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지만,

    돈도 문제지만, 혼자서 잘 지낼수 잇을지 고민이긴 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