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트랜젝션이 선입선출 구조이기 때문에 가스비 혹은 수수료가 같다면 먼저 들어온 트랜젝션이 먼저 처리가 됩니다.
결국 처리되는데 수분 혹은 수십분 이상 처리되는 블록체인에서 대기열을 늘려 정상 거래가 더 늦어지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시간이든 몇일이든 걸릴 가능성도 있겠죠.
실제로 인기있는 ICO진행시간이나 크립토키티 때의 경우만 봐도 트랜젝션이 밀려서 처리되는데 오래걸렸기도 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처리하기 위해 이더리움에서는 샤딩이라는 기술을 개발, 적용하려하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