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로고
검색 이미지
기타 의료상담 이미지
기타 의료상담건강상담
기타 의료상담 이미지
기타 의료상담건강상담
과대증연구하는사람은왜없는것인
과대증연구하는사람은왜없는것인22.10.22

대변을 너무 자주봐요 …………

나이
19
성별
여성

하루에 무슨 화장실을 최소 6번 갑니다 ...생리때는 가스까지 차서 무슨 어저께 20번 갔어요

곧 수능인데 화장실 문제때문에 뒤질것 같아요 제발 ㅠㅠ

7시반에 한번 국어 보기 전에 한번 또 시험 중간에 마려워서 참다가 수학 보기 전에 한번 점심 먹고 한번 사회탐구 시간에 한번 .... 저녁에도 보구여.... 거짓말같죠 ㅠㅠ? 저도 거짓말이였으면 좋겠네염 ..

지금 운동하라고 하셔도 만약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하루에 5시간이라도 당장 합니다 ...제발 아무거나 해결책 없을까요 ㅜㅜㅠㅠ ? 병원을 가봤는데도 매일 별 해결책이 없다고 하셔서 걍 수능 전에 체념 글입니다 .....ㅜ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답변의 개수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스런 증상이긴 하지만 다른 소화기계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우리 소화기관에는 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스트레스나 긴장을 하게되는 경우 위장관 기능을 떨어뜨려 음식물 소화를 더 느리거나 빠르게 하는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장내 박테리아가 증식하면서 가스를 만들어 내게 되고 이로 인해 배에서 소리가 나거나 트림, 방귀등이 잦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해당 증상만으로는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감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진단하기 위해선 먼저 음식물 알러지나 흡수장애 증후군이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감염성 장질환이나 celiac 병을감별하기 위해 잠혈검사 및 대장 내시경을 통한 기저질환을 감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검사에서 기저질환이 없는것이 확인된다면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IBS)의 경우 완치법은 현재 존재하지 않으며 치료는 주로 증상 완화가 목표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증상이 동반되느냐에 따라 증상 완화시 사용하는 약물들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방법으로는

    1. 규칙적인 운동

    2. 카페인 음료 줄이기

    3. 소식

    4. 스트레스 줄이기

    5. 유산균

    6. 튀긴음식이나 매운 음식 피하기

    7. Low FODMAPs 식단

    - 발효가 되는 탄수화물로 소장에서 흡수가 잘 되지 않아 팽만감, 복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양파, 마늘, 콩, 유제품, 가공식품 등 이 있습니다.

    - 함량이 낮은 음식으로 감자, 고구마, 고기류, 청경채, 생강, 오이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하루 30분~1시간 정도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시고, 유제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이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분섭취도 매우 중요합니다. 잘 관리하셔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소화기내과를 방분해보신 상황인가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긴장하는 상황에서 증상이 심해질 수 있고 변비 증상이 생길때도 있고 설사증상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장운동을 떨어트려주는 약을 먹어보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