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시 수타면형태의 면요리가 거의 실종되다시피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과거엔 면장인이 따로 있기도 하고 수면형태의 면요리도 자주 팔고 가격도 그만큼 프리미엄도 많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최근에는 외식하게 되면 수타면형태의 칼국수나 짜장면집이 거의 실종되다시피하였는데 그 배경이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사는 회전율이 좋아야 하며 음식이 빨리 나와야 하는데 수타면은 음식이 너무 늦게 나오고 회전율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계로 면을 뽑고 음식을 빨리 먹고 회전율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요즘은 칼국수나 짜장면집의 수타는 거의없어졌습니다.

    가성비가 너무 안나와서 그런것도있고 편하게 면을 뽑을수 있으니 그런겁니다.

  • 수타면은 기계면에 비해서 시간이 많이걸리고 힘도 많이듭니다.그리고 전문적인 기술이 없이는 수타면을 만들수가 없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