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랑 형편이 비슷한 친구가 있는데 계속 함께할수록 우울해요
저랑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이고 지금 함께 본지 10년 이 넘었어요
편부모인 가정형편이나 가난한거 뭐 이것저것 형편이 너무 똑같아요
근데 가끔 만나서 이야기 하면 매번 같은 이야기에 우울해요...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연락을 끊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인간 관계에서도 상호간에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우울한 사람들은 서로 부정적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가능하면 긍정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분하고 가깝게 지내는 것이 본인에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순수한몽구스입니다. 작성자와 친구 둘다 현재 생활이 불안정하기에 만나면 우울한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작성자님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우울한 과거 보다는 앞으로 미래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털털한치타188입니다. 서로 가난한 처지가 같으면 서로 힘을 내서 그 가난한 처지에서 벗어나자! 라고 하시는 건 어떤가요? 예를 들어 래퍼 호미들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과거와 현재 자신들의 처지만 생각하기에 계속 우울한 얘기만 오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친구와 연락을 끊는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계속 만나야 된다면 작성자 스스로 미래 건설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어 가보세요.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친구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