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닭을 손질하기전 다른 식재료를 미리 손질하고, 조리도구를 구분해 쓰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여름철 삼계탕 요리시 생닭을 손질 하기전에 다른 식재료를 미리 손질하고, 조리도구를 구분해 쓰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생닭에는 살모넬라균이 있을 수 있는데, 살모넬라균은 여름철에 번식이 잘 돼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기들을 구분해서 사용하면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다른 재료들에 비해 닭에 식중독균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교차오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다른 육류나 생선류 조리시에도 마찬지입니다.

      머 모든 재료를 손질 후 바로 요리 후 그 끼니에다 먹는 거라면 크게 신경 쓸 문제가 아니기도 하지만 채소나 다른 부재료의 경우에 손질한 것을 일부 쓰고 나머지를 보관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교차오염에 신경써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예리한갈기쥐224입니다. 생고기에 아직 남아있는 피가 다른 식재료에 묻거나 섞이게 되면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