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듯한잉어152입니다.
손절보다는 거리를 둔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두 분 사이에 특별한 일이 없었다면, 친구 분이 작성자 분을 손절하고자 거리를 두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아마, 쉬고싶거나 할 일이 많아서 혹은 귀찮아서 먼저 연락을 안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즉, 작성자님이 싫어서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닌 나이를 먹어가면서 힘들고 시간 쓸 일이 많아지면서 거리를 두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나이를 먹어가면서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을 보내는 빈도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싫어서 그런 건 절대 아니고 할 일도 많고 귀찮기도 하더라고요. 그래도 만나면 재밌게 잘 놀기는 합니다.
아마 작성자 님의 친구 분도 마찬가지일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다가가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막상 먼저 다가가시면 친구 분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