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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자꾸 고립주의를 택해서 길을 걷고 있을까요?
이번에 그린랜드와 반도체 관련해서
자신들의 뜻을 지지하지 않으면 또 관세를 높이겠다고 하던데
이거 완전히 생양아치 수준인데
왜 미국은 자꾸 이런 식으로 행동하게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국이 고립주의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고립주의가 본인들의 경제나 안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하는 것이고 미국의 세계의 경찰을 하는 부분이 미국 경제에 큰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을 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 행동으 ㄴ고립주의라기보다는 패권주의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고립주의라면 미국안에서 미국을 위한 정책만 펼치겠지만 트럼프는 세계 방방곡곡 개입을 하고 있으니까요
또한 따지고 보면 원래 미국이 이런 나라입니다,
일명 서부개척 시절 인디언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으면서 서쪽으로 밀고 들어갔으니까요. 또한 멕시코 영토였던 텍사스를 분리 독립시켜서 합병하고 전쟁으로 캘리포니아등 몇개주를 멕시코로 빼앗아왔죠,
현재의 모습이 원래 미국입니다
이것은 그만큼 2차세계대전이 종전한지도 이미 1세기가 곧 있으면 다가오는 긴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세계가 다변화 다극화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겠습니다. 즉, 2차세계대전 승전국의 지위와 우위로 전세계의 경찰을 자처하여 여러가지 경제적 정치적 이득을 취하여왔는데 이것이 이제 먹히지 않게 시대가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기들만의 자구책적인 몸부림이라고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린랜드 문제와 반도체관세 등에 관하여 분석해보자면, 그린랜드 문제는 주목적이 그린랜드를 덴마크로부터 뻿어내겠다라고 하는것 보다는 그만큼 유럽연합에 대하여 스스로의 안보에 경각심을 좀 가지고 노력해라...라는 식의 메세지와 압박이라고 보여집니다. 즉 트럼프 시대의 국제정치관계를 지금까지의 이벤트로 잘 분석해보자면 전형적인 강대국에는 오히려 존중해주고, 비교적 약자에게는 너네가 스스로 강력한 움직임을 보여라.. 그래야 우리가 도와준다..이런 식의 입장입니다. 이스라엘 사태를 보면 알겠지만, 이스라엘 스스로 위험을 감내하고 이란을 공격하면 미국도 추후 지원 혹은 추가로 공격테세를 한다거나 러시아나 중국 같은 강대국과는 오히려 대결하기보다 협상을 추구하거나 이런 면을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럽연합이 너무나 평화지향적 즉 러시아의 위협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스스로의 안보를 대처하지 않으므로 그러면 우리가 북극전쟁의 미래 전력적인 요충지로 아주 중요한 그린랜드는 직접 접수하여 전략적 관리를 군사적요충지로 활용하겠다.. 이런 메세지라는 것입니다..
또한 반도체 관세와 관련하여서는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더 이상 한미 등의 국가들이 안보에 무임승차한뒤 (미국의 핵우산 아래) 경제부분에만 전 국력을 쏟아 이룬 경제적 우위에 대하여 어떤 지분을 요구하는 행동이라고도 보여집니다.
즉 더 이상 관용적인 형님의 입장에서 타국을 보호해주는 경찰이 아니라, 야 나도 요즘 이제 늙어서 힘빠지고 먹고살기 힘들다..너네들 좀 잘살게되었으니 나를 좀 도와줘라.. 그리고 너네 스스로 총들고 좀 무장도 스스로 해라...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미국이 현재 고립주의로 돌아가기보다는 규칙의 수호자에서 힘을 노골적으로 사용하는 패권국으로 성격이 바뀌어 가고 주 요인은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과거 미국은 자유주의 주도와 동맹국 손해도 어느정도 감수 했지만 중국의 기술 군사 추격과 제조업 붕괴, 중산층 몰락, 막대한 제정적자, 내부 정치 분열 등 질서의 관리자에서 생존, 경쟁자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발ㅇ르 빼는 중으로 말 제대로 듣지 않으면 찍어 누르겠다 방식으로 바뀐 것으로 동맹이든 뭐든 자국 이익 위해서는 예외 없고, 설득보다 조건, 가치보다 거래, 외교보다 관세, 제재 및 수출통제 하면서 패권주의 실행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이 이런 고립주의적·보호무역적 행동을 하는 이유는 주로 자국 이익과 안보 우선 때문이에요.
반도체나 전략 자원처럼 핵심 산업은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니까 압박 수단으로 관세나 외교적 강경책을 쓰는 거죠.
정치적·경제적 영향력을 최대화하려는 전략이지만, 외교적으론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결국 자국 중심 전략과 글로벌 리스크 관리가 겹치면서 이런 행동이 반복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세계최강 강대국인 미국이라서 가능한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미국과의 동맹국인 나라도있고 관리하는 나라도 있고 여러가지 미국의 통제가 다른 나라의 통제보다 나은점 그리고 전쟁을 막으려는 점들도 있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립주의 같지민 사실상 확장을 통한 미 패권주의를 실현하는거 같아요. 트럼프는 자기가 미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미 패권주의를 실현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럭되길 바라는 거 같아요.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당선되면서
무조건 maga
미국 우선 주의로만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상관하지 않고
오직 자신들만 유리하면 그만 이런 식으로
의사 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