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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상대에게 문자 보냈는데 읽지 않는 경우를 일씹이라고 표현하고 사람과 대화하는 경우 대답하지 않으면 지금 내 말 씹냐? 라고 표현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씹다는 무시하다를 의미를 가진 속어로 뒤에서 남을 비난하거나 헐뜯다라는 의미로 씹다가 쓰였는데 이게 확장되어 상대방의 말이나 의견을 잘근잘근 씹어 없애버리듯 뭉개고 반응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변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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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엄격한하마
‘씹다’는 원래 음식을 씹는다는 뜻이지만,
요즘에는 상대의 말이나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무시할 때 쓰는 속어입니다.
문자를 읽고도 답장을 하지 않거나,
대화를 걸었는데 반응이 없을 때
“내 말 씹는 거야?”라고 표현합니다.
상대방이 일부러 소통을 피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는 표현이에요.
대체로신중한카레
"씹는다"는 표현은 상대방의 소통 시도를 의도적으로 묵살하는 행위를 음식을 씹어 무시하는 행동에 비유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읽씹이나 말 씹기는 메시지나 말을 읽거나 듣고도 무시 또는 무응답하는 상황을 가리키며 씹다가 무시하는 속어로 사용하는데서 유래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