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드라마 제작비가 상당히 올랐다고 합니다. 2022년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제작 래몽래인)은 총제작비 264억 8440만 원으로 회당 평균 제작비는 약 16억 5500만 원이었다고 하고 같은 기간 방송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판크루)도 16부작 제작비가 약 20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해 방영된 MBC '빅마우스(제작 에이스토리)도 약 3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됐다고 하니 평균 회차당 약 10-15억 정도의 제작비가 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