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형 은행권 화폐는 어떠한 화폐를 지칭하는 건가요?
연결형 은행권 이라는 화폐가 발견이 되서 위조 지폐인지 확인한 결과,
위조지폐는 아니고 연결형 은행권 화폐라고 판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연결형 은행권 이라는 것은 은행에서 별도로 찍어내는 화폐인가요?
한국은행에서 직접 펴내는 화폐 외에도 은행 등에서 찍어내는 화폐들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결형 은행권은 한국은행이 발행한 진짜 지폐가 인쇄·재단 과정에서 서로 붙은 채로 유통되었거나, 유통 중 손상된 지폐가 물리적으로 연결된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은행이 별도로 찍어낸 화폐가 아니라 한국은행이 발행한 정규 화폐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은행 외에 다른 기관이 화폐를 발행하는 제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연결형 은행권에 대한 내용입니다.
위조 지폐는 아니지만 실제로 사용될 수 없는 지폐로
일반적으로 기념품 등으로 소장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결형 화폐는 말 그대로 화폐를 낱장으로 잘라서 유통시킨 것이 아니라,
인쇄하는 과정에서 자르기 전, 전지 형태로 그대로 남긴 것입니다.
주로 수집가들에게 기념으로 간직하도록 하며,
발행하는 이유는,
그 화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화폐의 가치를 홍보하고,
화폐 조폐기술을 자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연결형 화폐는 일반 화폐와 동일한 가치, 또는 그 이상의 보유 가치를 가집니다.
그래서 전지 형태로 판매할 수 있고,
낱장으로 직접 잘라서 화폐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결형 은행권은 정상 지폐가 훼손되어 여러 조각을 이어 붙인 화폐로 위조지폐는 아니며 한국은행에서 정식 교환 대상입니다. 면적이 75%이상이면 전액 교환 40~7%면 반액 교환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결형 은행권은 지폐를 낱장으로 자르지 않고, 2매, 4매, 또는 전지 형태로 붙여서 발행한 화폐를 말합니다. 수집 및 기념 목적으로 한국은행이 발행하며, 자르지 않았을 뿐 일반 지폐와 똑같은 법정 화폐입니다. 다만 판매가가 액면가보다 비싸고 희소성이 있어, 실제 사용보다는 주로 선물이나 소장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현재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에서 설 명절 등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결형 은행권은 우리가 하나씩 사용하는 지폐와 달리 한국은행에서 인쇄 발행시 큰 전지에 인쇄된 그대로 지폐끼리 붙은 상태를 말합니다. 즉 큰 전지에서 인쇄가 되면 일반적인 지폐는 잘라서 유통이 되는데 이 연결형 은행권은 그대로 판매합니다. 보통 수집가들에게 인기가 있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법정 통화인 지폐와 주화를 발행하는 곳은 오직 한국은행뿐이랍니다. 다른 일반 은행에서는 화폐를 직접 찍어내지 않아요.
연결형 은행권은 한국은행에서 기념 주화와 비슷한 목적으로 2장 또는 4장 등의 지폐를 절단하지 않은 상태로 판매하는 특이한 형태의 화폐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인 유통을 위한 화폐라기보다는 수집가들을 위한 상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주로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이나 화폐 전문 수집상점에서 판매되며, 희소성에 따라 더 높은 가치를 지니기도 합니다. 간혹 조선은행권이나 일본제일은행권 같은 과거 지폐들 중에서도 연결형 형태로 보존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