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은 초전자포 라고도 하며
금속 탄자를 전자기력으로 가속하여 발사하는 기술
을 뜻합니다
그 원리를 매우 쉽게 설명하자면
금속에 전기를 통하면 자석이 되는건 아시죠?
그리고 자석은 같은 극끼린 튕기고 다른 극끼린 끌어당기죠?
이 둘을 이용해서 전기로 자석을 만들어 쏘아내는 것입니다.
설계 자체는 세계1차 대전때 이미 기초가 개발 되었지만
당시 기술력으로는 발사속도나 전력효율이 매우 떨어져 말그래도 기술만 있는 상황이었는데
1980년대 이후 전기공학이 발전되면서 "화약이 필요없는 무기"인 레일건에 대한 시도도 꾸준히 진행되었습니다.
전력량 조절로 위력이 조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미국에서 계속 기술개발을 했었고
당연히 실물 레일건을 제작하기도 했었으나, 실전투입하기엔 성능이 떨어져서
계속 기술 개발만 했는데
10년동안 1조원 넘게 투자해도 답이 안나와서 결국 2021년에 포기했는데
일본에서는 아직도 시도 중 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레일건을 개발 했지만 목표성능에 도달하지 못해서 실전투입을 안한 것이고
일본또한 실전 투입은 아직 한참 멀었고 기술개발만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