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이야기를 자신이 만들어서 술안주로 삼는 사람들은 멀리하는 것이 맞을까요?

타인의 이야기들을 하면

항상 자신의 뇌피셜로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말을 하는 근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씩 근거가 있냐? 물어보면

딱 보면 모르겠냐? 이런식입니다

아무리봐도 그냥 타인들이 그 자리에 없다고

술안주 삼아서 없던 이야기들을 만드는 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은 그냥 빠른 손절이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자리에서 본인이 옮기고 그 옮긴 소리때문에 한 친구가 열이 받아서 누구때문이라고

    딱 찝어 얘기하진 않았지만 기분나빠서 단톡에서 나간일이 있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했다고 발뺌까진아니지만 그 대화를 지켜만 보더라구요

    뇌를 어따 빼놨다가 꼈다가 하는것인지 그래서 그친구하고는 이제 만나지도 대화하지도않고있습니다.

    좋은세상 좋은사람만 만날 수는 없지만 그런사람은 쳐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 타인의 이야기를 왜곡하거나 뇌피셜로 만들어 공유하는 사람은 신뢰 문제가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할 경우 사뢰적 윤리 및 존정 결여가 드러난 거구요.

    관계 유지가 스트레스가 되고 불쾌감을 주니 거리두기나 손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른사람에게 나의 이야를 마음대로 하는건 좋은 못습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술자리에서 안주삼에 너무 쉽게 이야기를 하는건 더욱더 안좋습니다.

    이렇게 남에게 흘린이야기가 결국에는 사실확인이 안된채로 돌게되어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하다보면 남몰래 하는말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 귀에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술자리에서 남을 험담하고 추측성

    소문을 내는 사람과는 관계를 깊이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성향상 사람들에게 신뢰 받기 힘들며

    사람 사이를 이건질 하고 갈등을 조장

    하는 사람들입니다.

  • 글쎄요??술 안주 삼아서 타인의 험담을 자주하는 사람은 좀 멀리하는것이 좋아요 같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을수가 있고 괴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