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항암 부작용으로 피부 발진이 나서 하루 4알씩 소론도 정을 복용했는데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항암 부작용으로 피부 발진이 나서 하루 4알씩 소론도 정을 복용해서 피부 발진 없어졌는데~오늘 다시 교수님 뵈었는데 소론도정을 2알로 줄여주셨는데 제가 소론도 2알 먹으면 항암제 부작용으로 피부 발진 나는게 안 잡히더라구요 근데도 스테로이드가 부작용이 많다고 장복하면 안된다고 줄여 주셨는데
줄이면 항암제 발진 부작용이 안 없어 지던데 중요한 항암(키스칼리,페마라 루프린등) 치료를 하는데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생길까봐 스테로이드를 덜 먹는다는게 맞을까요? 소론도정 하루4알이 장복하기 위험한 약물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위험한 약물이 맞습니다. 스테로이드를 각종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소위 만병통치약이라고 부를 정도의 약물이지만 그만큼 반대급부가 큰 약물로 전신적인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는 약물입니다. 소론도를 하루 2알은 몰라도 4알은 확실히 부담이 될 수 있는 양이 맞습니다. 따라서 스테로이드를 증량하여서 증상을 조절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항히스타민제 등 다른 보조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대처하는 쪽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스테로이드는 최대한 증상이 조절이 되면 감량하고 중단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일단 2알로 줄여 보시고 다시 증상이 악화되면 어쩔 수 없이 4알로 유지해야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최대한 오래 쓰지 말고, 최대한 약하게 쓰는 것이 원칙이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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