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망신당한일이 있었거든요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요.

1학년때 모델과에서 연기수업도 받는곳에서 2024년도에 1학기때 막 저를 괴롭혔었던친구가 동기들이랑 몇년 끊고 온 누나들도 같은 신입생앞에서 저한테 웃으면서 귀엽다고 막 장난으로 말을 함부로 꺼낸적도 있었거든요. 근데 그 말을 듣고 전 불쾌했었거든요. 제 입장에서는 그 친구에 한말이 정말 불쾌하고 그때 교수님께서 1명씩 나와서 준비한거 이야기좀 해볼까라고 말했었거든요. 근데 그때 교수님께서 저부터 하자고 해서 나갔었거든요. 그 친구는 저한테 명백하게 괴롭힌건 117강의실에서도 가만히 있던 친구에 대한 말장난을 먼저 친거거든요 막 그 친구도 친구지라고 웃으면서 말장난으로 먼저 친적이 있었던 사실이거든요. 근데 여자애가 그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저한태 당했다면서 막 그렇게 말했다는것이 화가났었거든요. 근데 그 가해자들은 이미 2025년도에 졸업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했었는데 그 친구한테 집이야라고 말했었는데 웃으면서 멍청아라고 말했었거든요. 그리고 다음날도 전화했었는데 왤케못해라고 말도했었거든요 웃으면서 제 입장에서는 자존심상해가지고 전화않하지않거든요. 그친구가 2025년도에 저한테 번호 바꾸면서 전화했다는점이 화가난거에요. 그래서 사과 한마디 없이 막 잘지내라고 먼저 말부터 한거에요. 그건 정말 예의가 없는 친구라서요. 그리고 막 웃으면서 배그라는 게임을 같이하자고 한거에요. 정말 그 가해자는 뻔뻔하게 반성할줄 모르는거 같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께서 겪으신 상황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누군가가 장난이라며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질문자님 마음에는 깊은 상처로 남았을 테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교수님 앞에서 발표까지 하게 된 것도 부담스러웠을 텐데,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무례한 태도까지 보여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가해자의 행동이 반성 없는 모습이라면 더더욱 상처가 오래 가기 쉽고, 마음 정리도 어려운 게 당연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혼자 감당하기보다는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 상담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상대가 변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자신을 지키는 데 집중하고, 그런 사람에게서 거리를 두는 용기도 필요할 거예요.

    질문자님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시고, 앞으로 더 좋은 환경과 사람들 속에서 자신을 인정받으며 행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런 경험이 질문자님을 더 단단하게 만들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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