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돌아가시고 가족중에 시간만 나면 자기의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 하며 보상받고 싶어해요

10살 차이나는 언니가 부모님 돌아가시고 시간만 나면

자기의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 (공치사, 동생들 데리고 있었던거 등) 하며 보상받고 싶어해요. 저 어릴땐 세상에 그런 사람이 없는것처럼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으로 이야기 했어요. 이런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참고로 5층짜리 자기 건물에 집짓고 밑엔 세주고 건물주로 잘살고 있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것에 대하여 보상받고 싶어하고

      공감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언니만 힘들었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고생했다라고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질적인 보상을 원하는 것이라면

      그것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자수성가한 자기 자신을 칭찬하고

      무용담을 뽐내고 싶어하거나 질문자님에게 과거의 아픔을

      위로 받기 위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은걸 가졌어도 마음만은 공허한 그런 상태 인것 같습니다. 재력은 좋아도 본인의 슬픔 기쁨을 공유 할 수 있는 가족에 대한 애착이지요

      그 이야기를 계속 들어줄지 아닐지는 글쓴이께서 판단 하시고

      혹 들어주는것이 힘들지 않다면

      공감하는 표현은 하지마시고 듣는것만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삶이 힘들어서 표현하고 싶어서 이렇게 이야기할수있습니다.

      누군가 들어주었으면 좋겠는데 들어줄사람이 없다보니 아마도 질문자님에게 이야기한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느정도 추억보정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두가 힘들었지만 고통 배틀을 하는 것처럼

      내가 제일 힘들고 고생했다 그러니까 알아달라라며

      공감을 보상처럼 바라는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힘들게 살았으니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힘든 시절을 겪으며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건물주도 되고 보상도 받고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자기만족감을 위한표현이며 자신의 삶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표출되어 나타날수있는현상입니다.

      이러한케이스의경우 조금더 과도하게 칭찬을해주고 좋은말을해주면

      호감을 쌓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민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에겐 보상 심리와

      자신이 인정 받고자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왜 이럴까요?라고 질문은 하시지만

      좋은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하시는 마음이실거라 사료됩니다.


      관계 회복에 앞서 이로 인해서 질문자님께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더욱 더 힘든 일이 아닐지 조심스레 여쭙습니다.


      그렇다면 독서와 명상을 통해 마음 챙김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나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더욱 건강해지고 여유롭게 된다면

      보상 받고 싶어하는 심리의 언니분을 더 너그럽게 바라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니분께도 더욱 더 긍정적인 영향을 주실 수 있으실겁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