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미녀와 야수 스토리의 모티브가 된 내용이 있나요?
니녀와 야수 스토리는
디즈니 애니로 처음 접했고
그 이후
새로 만들어진 미녀와 야수도 봤습니다만
참 아름다운 사람 얘기로 아는데요.
근데 문제는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소릴 들었는데
실제 사람이 야수가 되었다가
사람으로 돌아오는건 말이안되고
그럼
그런 스토리를 만들 게 된
실제에서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나 인물이 따로 있었다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미녀와 야수의 스토리는 18세기 프랑스 동화를 비롯해 고대 그리스 시절의 설화, 그리스 신화, 그림 형제의 작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었어요.
모티브가 된 작품 18세기 프랑스 동화, 고대 그리스 시절의 프시케와 에로스 설화, 그리스 신화의 <프쉬케와 큐피드>, 그림 형제의 <개구리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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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와 미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수세기에 걸쳐 사람들을 매혹시켜왔다고 합니다. 고대로부터 전해온 이 사랑의 전설은 1756년 프랑스 작가 보몽 부인의 소설를 통해 더욱 유명해졌고, 1946년 장 콕토에 의해 처음으로 영화화됐다고 하는데 이것이 디즈니 미녀와 야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