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독립하지 않으려는 내 아이 캥거루족일까요?
성인이 된 지 몇 해가 지났음에도 취직하고도 부모와 가까운 곳에 얻고 같은 집에서 계속 살겠다는 내 아이.
처음엔 농담처럼 받아들였고 한편 안심되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는데,
이제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의심스럽게 진지합니다.
이유는 청소, 경제적 문제, 안전 등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독립이 두려운 것일까요?
생활비는 내지 않고 있으나 따로 용돈을 주거나 요구하지는 않아요.
생활비나 집값 부담때문일까요?
집안 일이 하기 싫은 걸까요?
부모로서 어떻게 해 주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