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벽 세시경에 세탁기를 돌리는 옆방 사람 때문에 고민 입니다.
옆방에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부부가 월세입자로 사는데요, 집도 오래된 집이고 방음이 전혀 되질 않네요.
천장으로 말소리가 들려오는데 외국어라 못 알아 들을 뿐이구요,게다가 새벽 세시경이면 세탁기를 돌리네요.
그 시간에 잠을 깨우지만 언어불통인데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고민 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상담
옆방에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부부가 월세입자로 사는데요, 집도 오래된 집이고 방음이 전혀 되질 않네요.
천장으로 말소리가 들려오는데 외국어라 못 알아 들을 뿐이구요,게다가 새벽 세시경이면 세탁기를 돌리네요.
그 시간에 잠을 깨우지만 언어불통인데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고민 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