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경에 세탁기를 돌리는 옆방 사람 때문에 고민 입니다.

옆방에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부부가 월세입자로 사는데요, 집도 오래된 집이고 방음이 전혀 되질 않네요.

천장으로 말소리가 들려오는데 외국어라 못 알아 들을 뿐이구요,게다가 새벽 세시경이면 세탁기를 돌리네요.

그 시간에 잠을 깨우지만 언어불통인데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고민 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아파트라면 질문자님 댁 뿐만 아니라 위/아래 집도 같이 시끄러울거 같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하셔서 해결하시거나,

      파파고나 구글번역기로, 늦은 시간 세탁기 돌리면 안된다고 종이나 메모지에 적어 현관에 붙여 주세요.

      말이 안통해도 의식이 있으신 분들이면 지켜 주실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직접말하는게 좋은것같은데 영어가 안될것 같으면 번역기를 이용해서라도 직접 이야기하는게 좋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은담비269입니다.

      관리실에 말씀 하셔서 자제해달고 하세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안되면 찾아가세요.

    • 안녕하세요. 홀쭉한타킨이11입니다.

      관리 사무실에 밤중에 세탁기를 돌려서 시끄럽다 일단 말해보세요 왠만하면 해결해 줄겁니다

    • 맟안녕하세요. 청초한소쩍새63입니다.맞불 작전을 한번

      펼쳐보심이.. 새벽시간에

      청소를 하거나 세탁기를

      돌려 시끄럽게 해서 반응을

      보시고 판단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구글 번역기 돌리면 알아서 잘 해줍니다!

      아무래도 문화의 차이인듯 한데 잘 이야기 하면 충분히 해결될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엄청난벌잡이188입니다.

      층간소음은 엄청난스트레쓰입니다~

      외국인이라도 한국에 살정도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건장한앵무새53입니다.

      요즘에는 번역기가 잘나와 왠만한언어는 다되요 직접보여주거나 대면하기 좀 그러면 번역해서 종이에 쓴다음 문에 붙혀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