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것은 오버하는 행동인가요?

어제 저녁에 걷기 운동을 하러 운동길을 갔는데 앞에 젊은 부부인지 연인인지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가는데 뒤에 다른 젊은 남자들이 강아지는 걷거나 뛰게 하는게 맞는데 무슨 아기도 아니고 사람처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닌다고 저것은 오버라고 말 하는데 맞는다고 생각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닌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오래살면 관절도아프고 몸이 아프기도 해서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기

    할수도 있지요 그만큼 강아지를 좋아하니까 그렇게

    보살피는것 같습니다

  • 강아지용 유모차인 일명 개모차가 나온건 꽤 오래된 일입니다.

    다 이유가 있어서 개모차를 이용하는거라 오버하는게 아니에요.

    관절이 안좋거나 겁이 너무 많거나 노견등 정상적인 산책이 어려운 경우 사용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강아지를 유모친에 태우고 다니는것은 오버라고 생각됩니다.동물을 모이고 사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산책까지는 이해되나 동물을 유모차에 태우는것은 적응이 되지않습니다.

  • 네 운동을 하다보면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분들 많아요~오버라고는 할수없어요 반려견도 가족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태우고 다닐수도 있다고봅니다~~

  • 경우에 따라서는 강아지를 가족만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있습니다.

    보통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개를 줄로 산책시키기 어려우니 강아지들을 유모차 등에 태워서 다니는것으로 그것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유모차등을 끄는 행위가 그냥 직립으로 걷는것보다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허리나 다리에 무리가 덜간답니다.

    일종의 지팡이같은 역할도 동시해 해주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