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이 필요한 부분은 저작권 과련 산업과 활동 보상에 대한 서비스라고 보여집니다.
음원, 소설, 애니매이션, 웹툰 등 저작권 보호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블록체인이 가장 빛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중화가 가장 빨리 되는 분야는 활동 보상형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에 기여를 하고 기여한 만큼의 보상으로 토큰을 받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현재 아하 서비스도 그러한 서비스이구요. 라인 링크코인과 카카오의 클레이튼도 활동보상형 서비스에서 사용될
블록체인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중에 의료관련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 중인 곳도 있습니다. 의사가 영상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고,
의무 기록을 블록체인에 올려 활용하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굉장히 좋은 아이템으로 보이긴 하나
현실적으로 국내 의료법 개정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이러한 의료 분야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