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들의 경우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할 경우 군면제가 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국가 대표가 되려고 열심히 합니다. 다만 국가 대표가 되지 못한 야구 선수들은 군대에 가지만 그곳에서도 야구를 꾸준히 할수 있는 상무라는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군복무를 마친 후에는 기존에 소속되어 있는 팀으로 다시 복귀를 하게 됩니다.
야구 선수들 중에 군대 가기 전에 잘하는 선수는 군대 입영을 미루기도 합니다. 그렇지 못한 선수들은 바로 군대에 가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