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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이나 그 주위에 대한 풍자는 역시 무리인가보죠?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이나 그 주위에 대한 풍자는 역시 무리인가보죠?
어제 기사를 보다보니 특정인에 대한 풍자를 하다가 하차했다는걸 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관련 회사는 많은 압력도 받았다고 하던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되면서 정치인 풍자는 쉬워졌습니다
그런데 알게모르게 블랙리스트에 들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정치인이 아니라면 굳이 정치적 발언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이미지라도 정치적 발언하는 순간 절반이 본인을 싫어하게됩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가끔 본인이 깨시민인것마냥 정치적 발언을 하는 공인들이 있는데
심히 어리석어보입니다
자유주의 국가에서 못하는 게 말이 됩니까? 정치는 항상 풍자의 대상이었는데 이제 한 사람 풍자하면 밥줄 끊어지니까 그 한사람 빼고 풍자해야겠네요. 지금이 대통령 부린 이름만 불러도 죄가되는 전두환 시대입니까?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지며,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는 정치인이나 그 주변 인물에 대한 풍자도 포함됩니다. 정치 풍자는 정치인의 행동이나 발언 등을 비판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정치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 풍자가 과도하게 이루어지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정치 풍자를 하는 경우에는 사실과 진실에 근거해야 하며,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