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디음세대로 황인범과 김민재가 유력해 보이는데요 김민재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인터뷰 스킬이 엉망이잔아요 기자들 손에 놀아날겁니다 그리고 앞전에 야유하는 관중들한테 응원이나 하라고 큰소리 치고 경기 끝나고 선수들이 박수치며 관중앞에 인사할때 열중쉬어 자세로 인사를 거부한적이 있습니다 부상으로 힘들게 경기 끝나고 인터뷰할때 소속팀으로 가서 쉬어야 하는 본인의 상황을 소속팀으로 가겠다고 짧게 말하고 가는 바람에 기자들의 기사거리가 쏟아졌습니다 국대에 불만이 있어 소속팀으로 간다는 식으로요 마치 다시 국대를 그만둔다는 식으로 기사를 써버렸죠 반면에 황인범은 인터뷰를 정말 잘합니다 이재성 황인범은 인터뷰를 잘하더라고요 이재성은 나이때문에 주장을 안할것 같고 황인범이 부상으로 쉬지 않은한 유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