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해외 여행을 좋아해서 미국, 유럽이나 아프리카 등을 여행 하는 것을 좋아 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비행기 타는 것이 힘들고 피곤하고 무섭기도 해서 지금은 국내 여행을 좋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같이 가는 것도 좋겠지만 가끔은 혼자 가는 것도 참 좋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 하고 행동 하는 자유 로움이 있어서 저는 혼자 여행 하는 것을 즐깁니다.
허허 나이 먹으니까 멀리 나가는건 이제는 힘들어서 그런지 가까운 국내 여행지가 좋더라고요 그래도 고르라면 아시아쪽이 가깝기도하고 음식도 입에 잘 맞아서 편합니다 누구랑 가기보다는 그냥 혼자서 조용히 풍경 구경하고 맛난거 먹고오는게 마음도 편안하고 제일인것 같습니다 여행이라는게 갈때마다 설레는건 참 맞는 말인듯 싶으네요.
저는 해외보다 국내를 더 선호합니다. 일단 이동 수단도 편하고 의사소통이나 국내 여러 못가본 숨겨진 명소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거든요. 특히 혼자보단 가족들과 함께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그 고장 특유의 음식을 음미해보는 것도 꽤나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