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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그 나라 말을 잘 배우려면 한국 사람이 없는곳으로 가야 한다던데 왜 그럴까요?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그 나라 말을 잘 배우려면 한국 사람이 없는곳으로 가야 한다던데 왜 그럴까요?

한국 사람이 있어야 외국 생활에 그래도 많은 도움을 얻울수 있을텐데 한국 사람이 없어야 그 나라 말이 빨리 늘어날거라고 하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사람이 있으면 아무래도 외국어 보다는 한국말로 의사 소통 하려고 할 것 입니다. 실제로 카나다 뱅쿠버 같은 경우에는 어학 연수를 간 한국인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굳이 영어를 안 쓰고도 생활 하는데 불편 함이 전혀 없었다고 할 정도 입니다. 그러니 한국인이 없는 지역이 현지인들과 생활 하면서 외국어 늘리기에는 더 도움이 된다는 의미 입니다.

  •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한국 사람과 대화를 하게 되면 그 나라 말을 빨리 배울수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 외국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대화를 해야 빨리 느는데 한국 사람을 만날 경우 한국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외국 말을 배우는데 시간이 더 걸리게 되는 거죠. 타지에 나가 외롭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 사람이 없는 곳에서 외국어를 빨리 배울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과 한국어로 대화할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면 그 나라 언어를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며 잘 배우려면 해당 국가 현지인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외국 유학 생활은 그렇게 쉽지가 않고 특히 외로움 감정이 앞서기도 하는데 그럴 때 한국 사람을 만나면 서로 외롭고 반가운 마음에 친해지게 되고 이는 서로 한국말을 하면서 현지 언어 배우는데 어려움을 줍니다.

  • 유학 중 그 나라 말을 더 잘 배우기 위한 환경으로 한국인이 적은 곳을 추천하는 주요 이유는 몰입 효과 때문입니다. 언어는 많이 듣고 말할수록 실력이 빨리 늘어나는데, 주변에 한국인 친구들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대화하게 되어 현지 언어를 사용할 기회가 줄어들게 됩니다. 반면, 현지인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면 그 나라 언어를 자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듣고 말하는 빈도가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또, 다양한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언어를 사용하면서 더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물론 한국인 친구들은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주기 때문에, 스스로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국사람이 많은 곳을 가면 결국 한국말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그 나라 말을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해외까지 유학을 간 의미가 거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