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는 평일로 휴무일을 바꾸면 전통시장의 수요가 들어들 것이고, 손님이 감소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어서 반대하고 있는데요. 다만, 대형마트를 가는 사람들이 휴무를 한다고 전통시장으로 가는지 회의적인 시각도 많아서 실제 영향이 크지 않을 거라고 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평일로 전환한 곳도 있다 보니, 완전히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형할인점 강제 휴무제는 취지대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이는 자유시장경제에서 규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추후에 말씀하신대로 평일로 휴무일이 바뀔수도, 아예 폐지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시장은 특색을 살리고 괜찮은곳이라면 대형할인점의 휴무와 상관없이 살아남고 잘될것이고, 바가지와 박한 인심이 있는곳이라면 마찬가지로 휴무와 상관없이 도태될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