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김정은 같은 경우에는 딸 주애를 계속 데리고 다니는 이유는 아무래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후계자 수업을 하는 것 때문에 계속 데리고 다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어리기 때문에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을 시키는 거 같아요
정확한 의도를 알기는 부간이 워낙 폐쇄적인 국가여서 어렵습니다. 몇 가지로 해석은 후계자 수업을 하는 중이다라는 것과 사랑이 많은 인간적인 지도자로 김정은을 미화하기 위해서이다. 오히려 후계자로 아들이 있는데 주목도를 낮추기 위해서 김주애를 데리고 다닌다라는 해석들이 있습니다. 북한의 국가구조 자체가 매우 폐쇄적이고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의도가 명확해지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