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혼자 사는 집의 보안 관리는 어떤 걸 더 신경써야 할지, 특히 여행 갈 때 어떤 것 더 고려해야 될지요?
혼자 살다보니 며칠 집을 비울 때 보안이 가장 먼저 걱정되더라고요. 지금 동네에서도 좀도둑때문에 털린 집들이 몇몇 군데가 있어서 집주인분께서도 혹시라도 도어락 번호가 유출되지 않도록 꼭 주의하라고 신신당부하더라고요.
창문이나 현관문 확인 외에도 집을 비운 듯한 느낌을 주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던데 이게 효과가 있을지요? 거기다 앞집이나 지인들에게 부탁할 만한 사항은 무엇이 있을지도 알고 싶어요.
요즘 스마트홈 기기도 많던데 혼자 사는 사람에게 보안으로써 필요한 장치나 어플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지요? 여행 계획을 짜다가 막상 집안 보안 걱정을 하니 머리가 아픈데 마음놓고 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도둑이 마음먹고 침입하려면
막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여행 가실때는 창문 시건 장치를
모두 하시고
도둑에 불안하시면 CCTV를 설치
하시면 예방효과가 높으며
실시간으로 확인도 가능합니다.
집안에 사람이 비어있는 느낌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면, TV를 켜놓고 소리를 작게 해놓는것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드등같은것을 방에 켜두는것입니다.
불이 아예 없거나, 환하게 켜두는것보다 침실에서 사용하는 정도의 무드등을 켜두게 되면 집에 사람이 있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